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마감 7월 3일, 대상·금액·신청법 총정리
소득 하위 70%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은 2026년 7월 3일(금) 오후 6시 마감이며, 1인당 수도권 10만 원·비수도권 15만 원·인구감소지역 최대 25만 원을 카드사·은행·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마감일은 2026년 7월 3일(금) 오후 6시입니다. 이 시간을 넘기면 대상자라도 한 푼도 받을 수 없어,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이번 주 안에 반드시 처리해야 합니다.
소득 하위 70% 국민이 대상이며 1인당 지급액은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 원입니다.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9개 카드사 앱·홈페이지·ARS로 휴일에도 가능하고, 받은 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쓰지 않으면 소멸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마감일과 대상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입니다. 핵심은 마감 시각이 7월 3일 '오후 6시'라는 점으로, 그 이후에는 시스템이 닫혀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대상은 가구별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입니다. 본인이 대상인지 확실치 않다면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시도하면 대상 여부가 바로 조회되니, 헷갈린다고 미루지 말고 일단 확인부터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언론 보도 기준으로 마감을 앞두고도 약 95만 명이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깜빡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핵심 정리
| 신청 마감 | 2026년 7월 3일(금) 오후 6시 | 오후 6시 지나면 신청 불가, 사실상 이번 주가 마지막 |
|---|---|---|
| 지급 대상 |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 애매하면 카드사 앱에서 대상 조회부터 |
| 사용 기한 | 2026년 8월 31일(월) |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 |
| 전담 콜센터 | 1670-2626 | 대상·신청 오류 등 문의 시 활용 |
지역·자격별 지급 금액 얼마나 받나
지급액은 거주 지역과 자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이며, 인구감소지역은 20만~25만 원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같은 70% 대상이라도 사는 곳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므로,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거주자라면 자신의 지급액을 한 번 더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가정은 별도 기준으로 더 많은 금액을 받습니다. 아래 표로 자격별 차이를 정리했으니, 본인이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자격·지역별 1인당 지급액
| 소득 하위 70% | 10만 원 / 15만 원 |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 원까지 |
|---|---|---|
| 기초생활수급자 | 55만 원 / 60만 원 | 가장 큰 금액, 별도 신청 절차 확인 필수 |
| 차상위·한부모 | 45만 원 / 50만 원 | 수급자 다음으로 두텁게 지원 |
| 사용처 | 지역 내 가맹점 중심 | 대형마트·온라인 등 일부 제한될 수 있어 확인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 단계별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신용·체크카드로 받으려면 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BC카드 등 9개 카드사의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앱, 콜센터, ARS를 이용하면 됩니다. 카드 신청은 휴일에도 가능하며, 신청 가능 시간은 매일 0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입니다.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하면 지원금은 신청일 '다음 날' 카드에 충전됩니다. 마감일인 7월 3일에 신청해도 충전은 그 이후에 이뤄지니, 충전 즉시 쓰려는 분은 하루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고 싶다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은행 영업점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수단별 방법
| 신용·체크카드 | 9개 카드사 앱·홈페이지·ARS·콜센터 | 가장 빠름, 신청 다음 날 충전·휴일도 가능 |
|---|---|---|
| 선불카드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온라인이 어려운 어르신 등에게 적합 |
| 지역사랑상품권 | 해당 지자체 앱·행정복지센터 | 지역 내 사용처 위주로 확인 |
| 은행 방문 |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 | 대면 도움이 필요할 때 활용 |

신청 전 꼭 확인할 체크포인트
첫째, 마감은 7월 3일 오후 6시라는 점입니다. 마지막 날 신청자가 몰리면 접속이 지연될 수 있으니 하루 이틀 앞당겨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둘째,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못 박혀 있습니다. 받은 뒤 깜빡 잊고 두면 잔액이 소멸되니, 충전 후 생활비·장보기 등 평소 지출에 우선 쓰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본인이 대상인지 애매하면 카드사 앱에서 조회만 해봐도 됩니다. 조회는 의무 가입이 아니므로 부담 없이 확인하고, 대상이 아니라고 나오면 콜센터(1670-2626)로 문의해 사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마감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A. 2026년 7월 3일(금) 오후 6시입니다. 이 시각이 지나면 신청이 마감되어 대상자라도 받을 수 없습니다.
Q.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A. 소득 하위 70% 기준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이며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25만 원입니다.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은 별도 기준으로 더 많이 받습니다.
Q. 지금도 요일제(출생연도 끝자리)로 신청해야 하나요?
A. 요일제는 신청 첫 주에만 적용됐고, 지금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마감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신청하면 언제 충전되나요?
A.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하면 보통 신청일 다음 날 카드에 자동 충전됩니다. 신청 가능 시간은 매일 0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입니다.
Q.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데 방법이 있나요?
A.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선불카드 등으로 받을 수 있고, 은행 영업점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Q. 받은 지원금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A. 2026년 8월 31일(월)까지입니다. 기한 내에 쓰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가급적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입니다. 대상 여부가 헷갈리더라도 카드사 앱에서 조회만 해보면 바로 알 수 있으니, 미루지 말고 오늘이라도 확인해 보세요. 받은 뒤에는 8월 31일 사용 기한을 잊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격·금액·신청 방법은 거주 지역과 가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안내와 전담 콜센터(1670-2626), 카드사 공지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및 출처
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헤럴드경제 - 7월 3일 오후 6시 신청 마감, 이투데이 - 95만 명 미신청, 7월 3일 마감, KB국민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등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