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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일손부족일자리 동행 인센티브, 180만원·360만원 신청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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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64세 중장년이 대상 훈련과 일경험을 수료한 뒤 요건을 갖춘 제조·운수·창고업에서 6개월 또는 12개월 근속하면 최대 36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6개월을 채우면 180만원, 12개월까지 계속 근무하면 추가 180만원을 받아 누적 최대 360만원입니다. 다만 두 단계는 단순히 근속기간만 다른 것이 아니라 신청 시점과 접수 방식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1차 인센티브는 6개월 근속 뒤 다음 달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고, 고용센터 방문·등기우편·팩스로 접수합니다. 2차부터는 고용24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이 제도는 만 50~64세 중장년이 2025~2026년 훈련이나 일경험을 수료하고, 요건에 맞는 일손부족 업종에서 실제로 장기근속했을 때 지급되는 시범사업입니다. 6개월과 12개월, 받을 돈은 다르다 중장년 직업훈련과 제조업 취업을 상징하는 이미지 6개월·12개월 인센티브 비교 6개월 근속 180만원 취업 후 6개월 이상 근속 근속 직후 자동 지급이 아니며, 다음 달부터 3개월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12개월 근속 추가 180만원, 누적 최대 360만원 12개월까지 계속 근속 첫 180만원을 받은 뒤에도 12개월 근속 요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2차부터 고용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 시점을 달력에 먼저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월에 취업했다면 6개월 근속 뒤인 7월부터 9월 사이에 1차 신청을 하는 구조입니다. 2025년에 취업한 사람은 2026년 1월 1일부터 근속기간을 계산해 6개월 요건을 판단합니다. 따라서 입사일만 보고 바로 신청하거나, 6개월이 되는 날 당일에 접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12개월 선택은 180만원을 더 받는 대신 그만큼 고용관계를 유지해야 하므로, 급여·근무시간·계약기간이 안정적인 일자리인지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고용센터 지원금 신청서류 확인 이미지 지원받을 사람과 일자리 기준 개인 기준은 취업일 당시 만 50세 이상 64...

2026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78만3000원이 뜻하는 기준과 신청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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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78만3000원부터 지급되며, 위기사유와 소득·재산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2026년 1월 1일 지급분부터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은 1인 가구 월 78만3000원, 4인 가구 월 199만4600원이다. 이 숫자는 소득기준이 아니라, 위기상황이 인정된 가구에 지급되는 생계지원 단가다. 갑작스러운 실직·휴업·폐업, 중한 질병이나 부상, 화재·자연재해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졌고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와 재산·금융재산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상담과 요청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군·구에서 할 수 있으며 긴급지원 상담은 24시간 운영된다. 정기급여를 기다리는 제도라기보다 위기 발생 직후 신청 가능성을 확인하는 임시 안전망에 가깝다. 2026년 금액과 소득선은 다르다 2026년 기준중위소득은 1인 256만4238원, 4인 649만4738원으로 정해졌다. 여기에 75%를 적용한 긴급복지 소득기준이 1인 192만3179원, 4인 487만1054원이다.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예전 표를 그대로 가져오면 안 된다. 아래 표는 소득 문턱과 실제 월 생계지원액을 나란히 놓은 것이다. 둘은 서로 다른 숫자라서 소득기준 이하라는 이유만으로 지원액이 자동 결정되지는 않는다. 생계지원은 식료품비·의복비 등 생계유지에 필요한 비용을 현금 또는 현물로 3개월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다. 위기가 계속되면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가 3개월, 최대 6개월까지 가능하다. 7인 이상은 소득기준이 1명 늘 때마다 71만9399원, 생계지원액은 30만1000원씩 더해진다. 긴급복지 상담과 신청 준비 2026년 가구원 수별 긴급복지 기준과 생계지원액 1인 1,923,179원 783,000원 소득선과 지원액은 서로 다른 기준 2인 3,149,469원 1,286,600원 가구 전체 소득을 기준으로 확인 3인 4,019,277원 1,644,000원 위기사유를 보여줄 자...

10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난 2026 농식품바우처 신청자격과 월 18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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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34세 이하 청년 포함 가구가 대상이며,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18만7000원을 2026년 12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8월 24일 기준 농식품바우처 신청은 진행 중이며, 마감일은 12월 11일 금요일이다. 대상은 단순히 소득이 낮은 가구가 아니라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다. 2026년에는 청년 포함 가구까지 대상이 넓어졌고, 지원기간도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늘었다. 월 지원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4만원부터 18만7000원까지 달라진다. 신청자격은 생계급여와 가구원 조건 농식품바우처로 구매하는 국산 신선 농축산물 2026년 농식품바우처 신청자격 핵심 가구 기본 조건 생계급여 수급가구,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소득 기준만으로 신청하는 제도가 아니라 생계급여 수급 여부가 먼저다. 포함 가구원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 중 해당자가 있는 가구 2026년부터 34세 이하 청년 포함 가구까지 확대됐다. 세부 출생 기준 아동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청년은 1992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가구원의 주민등록상 출생일을 확인해야 한다. 임산부 기준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행정정보로 확인되지 않으면 관련 증빙이 필요할 수 있다. 가구원 산정 주의 보장시설 수급자는 제외, 영양플러스 이용자는 해당 기간 제외 가구원 수가 달라지면 월 지원액도 달라진다.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34세 이하 청년이 있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다. 청년 조건은 생계급여 수급가구라는 기본 조건 위에 붙는 확대 대상이므로, 청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격이 생기지는 않는다. 반대로 기존 아동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생계급여 수급가구에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돼 있다면 2026년 확대 대상이 될 수 있다. 거주 지역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2026년 정책 안내에는 서울 강서구·송파구의 청년 포함 가구,...

2026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12월 전 조건·전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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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차는 잠정 일정만 나온 상태이므로 나이·소득·가구요건과 청년도약계좌 전환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24일 기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일은 12월로 잠정 안내됐지만 신청 시작일·마감일·계좌개설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8월 11일 9월 추가 가입기간도 검토 중이라고 밝혀, 지금 검색되는 2차는 9월 추가모집과 12월 정기모집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가입 판단은 나이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만 19~34세인지, 직전연도 소득과 가구 중위소득이 맞는지, 일반형보다 우대형에 해당하는지, 청년도약계좌를 보유했다면 전환이 허용되는 기간인지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초 모집은 2025년 소득으로 심사했지만 12월 2차의 세부 소득연도와 일정은 별도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12월 2차 일정, 확정과 잠정 구분 최초 공개 기준으로 보는 청년미래적금 유형별 판단표 일반형 일반소득자 총급여 6,000만원 이하 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납입액 6% 월 최대 3만원 3년간 월 50만원을 모두 납입하면 기여금 108만원. 우대형 조건이 없어도 검토 가능 일반형 소상공인 연매출 3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납입액 6% 월 최대 3만원 여러 사업장은 매출을 합산하며, 모든 사업장의 소상공인확인서가 필요 우대형 중소기업 재직자 총급여 3,600만원 이하 종합소득 2,600만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납입액 12% 월 최대 6만원 가입 시부터 만기 한 달 전까지 29개월 이상 재직해야 하며 최대 2회 이직 가능 우대형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총급여 6,000만원 이하 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 납입액 12% 월 최대 6만원 최초 모집 기준 2025년에 처음 취업했고 현재 중소기업 재직 사실이 확인돼야 함 우대형 소상공인 연매출 1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납입액 12% 월 최대 6만원 매출요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일반소득자 요건으로 다시 ...

2026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9월 1~15일 조건·12월 35%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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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는 2026년 9월 1~15일 상반기분을 신청하고 12월 30일까지 연간산정액의 35%를 먼저 받지만, 최종 금액은 2027년 6월 정산에서 확정됩니다. 2026년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상반기분을 신청하면 2026년 12월 30일까지 연간산정액의 35%를 먼저 받을 수 있지만, 이 금액이 최종 확정액은 아닙니다. 2027년 6월 30일 2026년 전체 소득과 가구·재산 요건을 다시 반영해 추가 지급하거나 환수하기 때문입니다. 9월 신청을 앞둔 근로자는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 2026년에 신청자 또는 배우자가 근로소득만 가지고 있는지 □ 2025년 부부합산 총소득이 가구 유형별 기준 미만인지 □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재산이 2억4천만원 미만인지 □ 홈택스나 ARS에서 연락처와 환급계좌를 정확히 등록했는지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이 함께 있다면 반기신청 대상이 아니라 정기신청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올해 상반기에 급여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신청하기보다 소득 종류부터 먼저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9월 신청 전 자격 체크 2026년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전 확인할 자격 항목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확인표 소득 종류 2026년에 신청자 또는 배우자가 근로소득만 보유 사업소득 또는 종교인소득이 함께 있으면 반기신청이 아닌 정기신청으로 확인 2025년 총소득 단독가구 2,200만원 미만, 홑벌이가구 3,200만원 미만, 맞벌이가구 4,400만원 미만 소득요건 판정 기준이다. 지급액 계산에 쓰는 총급여액 등과는 구분해야 함 2025년 6월 1일 재산 가구원 합산 재산 2억4천만원 미만 부채는 차감하지 않으며 1억7천만원 이상 2억4천만원 미만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 최대 지급액 단독가구 165만원, 홑벌이가구 285만원, 맞벌이가구 330만원 최대액일 뿐 실제 상반기 지급액은 연간산정액과 근무기간에 따라 달라짐 가구 유형을 잘못 판단하면 소득 기준도 ...

한 해 60만원 절감, 2026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18세 미만 자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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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2026년 3월 공개한 공식 계산 사례는 연 6% 금리로 2,000만원을 빌릴 때 공단이 3%p의 이자를 지원하고, 첫해 60만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생긴다는 내용이다. 이차보전은 현금을 받는 지원금이 아니라 기업은행에서 받은 생활안정자금 대출의 이자 일부를 덜어주는 방식이다. 올해는 자녀양육비 대상이 기존 7세 미만 자녀에서 18세 미만 자녀로 넓어졌고, 한도도 최대 2,000만원으로 확대됐다. 따라서 학령기 자녀를 둔 노동자라면 연령 때문에 제외되는지부터 살필 것이 아니라 근로기간, 소득, 대출 상환 부담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공식 계산 사례가 보여준 절감액 공식 자료에 제시된 생활안정자금 이자 절감 계산을 이해하는 장면 고용노동부의 사례는 특정 개인의 승인 결과가 아니라 제도의 작동 방식을 보여주는 계산 사례다. 대출금 2,000만원에 연 6% 금리를 적용하면 1년 이자는 120만원이고, 이 가운데 3%에 해당하는 60만원을 공단이 부담해 차입자의 부담이 60만원으로 줄어드는 구조다. 다만 3%p는 최대 지원폭이므로 모든 신청자가 똑같이 연 3% 금리를 적용받는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절감액은 대출금액, 은행이 적용하는 금리, 지원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원금은 없어지지 않으므로 교육비나 양육비를 마련하더라도 거치기간 뒤 원금과 남은 이자를 갚을 수 있는지 먼저 계산해야 한다. 2026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핵심 확인표 신청 대상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근로 중인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3개월 이상 산재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 근로형태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근로기간 또는 산재보험 가입기간과 소득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소득 기준 중위소득 5,359,036원 이하로 안내 정부 발표가 제시한 기준금액이다. 월평균소득 산정 방식은 신청 전 근로복지넷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자녀양육비 대상 자녀가 7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으로 확대, 한도 최대 2,000만원 학령기 자녀도 연령 범위에 들어오지만 자...

2026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7월 100% 완화부터 신청 순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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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부터 장애인·다자녀 가구의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로 완화됐으며, 기저귀 월 9만 원과 조제분유 월 11만 원을 국민행복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에서 가장 크게 바뀐 숫자는 기준중위소득 80%에서 100%로의 완화다. 대상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이며, 기저귀는 영아 1명당 월 9만 원을 지원한다. 조제분유는 모든 대상자에게 자동으로 붙는 금액이 아니라, 산모의 질병·사망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렵거나 시설·위탁·입양 등 별도 요건을 충족할 때 월 11만 원이 추가된다. 지원은 현금이 아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이뤄지고, 영아가 만 2세가 되기 전까지 최대 24개월 동안 받을 수 있다. 2026년 8월 현재 핵심은 새 소득기준에 맞는지와 신청일을 놓치지 않는지다. 7월 1일, 소득기준이 100%로 이번 변경은 모든 지원대상의 소득기준을 일괄적으로 바꾼 것이 아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격 보유 가구는 기존처럼 해당 자격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장애인·다자녀 가구에 적용하던 소득기준이 2026년 7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넓어졌다. 장애인 가구는 부·모·영아 중 한 명이 일반장애인으로 등록된 경우이며, 다자녀 가구는 2인 이상 자녀가 있는 가구를 뜻한다. 다자녀 가구 안에 만 2세 미만 영아가 여러 명이면 영아별로 지원 여부를 판단한다. 조제분유는 먼저 기저귀 지원대상이어야 하고, 산모의 질병이나 사망, 모유수유가 어렵다고 의사가 판단한 경우,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입양·부자 또는 조손가정 등의 사유를 추가로 확인한다.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지원 품목 2026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일정표 2026년 1월~6월 장애인·다자녀 가구의 기존 소득기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이 기간에 소득기준 초과로 중단됐더라도 7월 이후 새 기준으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7월 1일부터 장애인·다자녀 가...

2026 아동수당 확대 금액, 9세 미만부터 최대 13만원 받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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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동수당 확대는 3월 20일 개정법 공포를 기준으로 시작됐고, 첫 확대 지급일은 4월 24일이었다. 8월 23일 기준 만 9세 미만 아동이 대상이며 기본액은 월 10만원이다. 다만 수도권인지, 비수도권인지, 인구감소지역인지에 따라 월 5,000원에서 2만원이 더해지고, 일부 인구감소지역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을 때 월 1만원이 추가된다. 따라서 13만원은 모든 가정에 적용되는 금액이 아니다.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경우에만 가능한 상한액이며, 실제 지급방식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와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까지는 단순히 나이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2026년 1~3월에 수당이 중단됐는지까지 함께 봐야 한다. 지역별 아동수당 금액부터 확인 2026년 아동수당 지급 구조를 보여주는 정책 인포그래픽 복지로의 2026년 서비스 안내는 아동수당 대상을 만 9세 미만 아동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적과 정상적으로 부여된 주민등록번호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하면 지급 대상이 되며, 소득구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선별수당 방식은 아니다. 지급은 매월 이뤄지고, 시행령상 지급일은 매월 25일이며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그 전날로 앞당겨진다. 금액을 볼 때는 거주지역을 시·도 단위로만 판단하면 안 된다. 비수도권 추가지원과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지역은 시·군·구 단위 고시 대상이므로 같은 광역지자체 안에서도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1만원은 자동 현금 지급이 아니라, 지자체가 관련 절차를 마련해 상품권 방식으로 지급할 때 적용되는 구조다. 2026년 5월 이후 월 지급액과 확인 포인트 수도권 월 10만원 별도 추가 없음 기본 아동수당만 적용된다. 비수도권 월 10만5천원 별도 추가 없음 비수도권 여부와 인구감소지역 여부를 따로 확인한다.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역 월 11만원 월 12만원 상품권 추가 1만원은 지자체 시행 여부가 조건이다. 인구감...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 선정결과, 문자 확인과 8월 통장개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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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결과는 8월 중 문자와 자산형성포털에서 확인하며, 선정 후 8월 24일까지 하나은행 계좌 개설과 본인 저축을 완료해야 합니다. 8월 23일 현재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선정 결과를 확인하는 일과 실제 통장을 개설하는 일을 따로 봐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결과를 8월 중 개별 문자와 자산형성포털을 통해 안내한다고 밝혔고, 올해 공식 일정상 가입대상자 결정·전송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선정 안내를 받은 사람은 8월 24일까지 하나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본인적립금을 넣어야 합니다. 따라서 선정 문자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가입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니며, 통장 개설과 첫 납입까지 마쳐야 다음 지원금 적립 단계로 이어집니다. 선정결과 문자와 포털 확인 비교 선정 결과는 문자와 자산형성포털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정 결과를 확인하는 공식 경로는 개별 문자와 자산형성포털입니다. 문자는 결과 안내를 빠르게 받는 수단이고, 포털에는 선정결과조회 메뉴가 있어 로그인 후 직접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아직 받지 못했다면 문자 수신 여부만으로 미선정이라고 판단하기보다 자산형성포털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회가 되지 않거나 결과가 서로 다르게 보이면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2026 선정 결과부터 첫 납입까지 비교 확인·처리 기간 8월 중 개별 문자 및 자산형성포털 조회 2026년 8월 3일~8월 24일 선정 확인과 가입 완료는 다릅니다. 8월 24일을 실질적인 첫 마감일로 봐야 합니다. 진행 기관 시·군·구의 대상자 결정 및 통보 하나은행 지점 또는 하나원큐 앱 선정 안내를 받은 뒤 은행 절차로 이동해야 하며, 결과 확인만 하고 기다리면 안 됩니다. 본인 저축액 해당 없음 월 10만~50만원 자율 저축 정부지원금은 본인 저축을 전제로 하므로 최소 10만원 납입 여부가 핵심입니다. 지원금 처리 결과를 안내받는 단계 8월 25~26일 지원금 계좌 생성,...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와 1·2차 잔액 소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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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간단하다.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2차 지급분 모두 8월 31일(월)까지 사용해야 하며, 남은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소멸된다. 다만 모든 매장에서 쓸 수 있는 현금성 지원금은 아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인지, 신용·체크카드인지, 선불카드인지에 따라 사용처 기준이 다르고, 사용 지역도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로 제한된다. 따라서 잔액을 먼저 확인한 뒤 주소지와 가맹점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 특히 주유소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지만,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 쇼핑몰 등은 여전히 제한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기준 주소지 내 동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금은 국민 70%를 대상으로 소득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지급됐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차 신청 기간이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였고,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됐다. 국민 70% 대상 2차 신청도 같은 5월 18일~7월 3일 일정이었다. 1차 기간에 신청·지급을 받은 사람은 2차 지원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없지만, 사용기한은 1·2차 모두 8월 31일로 같다. 사용 지역은 지급받은 지자체의 범위다. 주소지가 서울·부산 같은 특별시·광역시라면 해당 광역시 안에서 사용할 수 있고, 도 지역이라면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충청북도 청주시 주소지라면 충청북도 전체가 아니라 청주시 내 사용이 원칙이다.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상품권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기본적으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결제된다. 지급수단별 사용처와 확인할 조건 지역사랑상품권 주소지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지자체별 가맹점 등록 기준에 따라 차이 상품권 앱이나 지자체 누리집에서 매장명을 먼저 조회한다.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주소지 내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유흥·...

2026 청년 일경험 참여수당, 인턴형·프로젝트형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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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형은 주 37만5000원, 프로젝트형은 개인 월 40만원과 팀 실행비로 지급 방식이 달라 신청 전 조건 비교가 필요합니다. 주당 37만5000원. 2026년 7월 3일 최종 수정된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인턴형 청년에게 지급되는 참여수당입니다. 프로젝트형은 개인에게 월 40만원, 팀에는 프로젝트 실행비 월 90만원이 지원됩니다. 따라서 인턴형은 실제 기업 업무를 수행하며 비교적 큰 참여수당을 받는 구조이고, 프로젝트형은 개인 수당보다 결과물과 팀 활동에 초점이 맞습니다. 대상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군필자는 의무복무기간에 비례해 최고 만 39세까지 지원됩니다. 다만 신청일 현재 취업 중이거나 사업자등록 중이면 원칙적으로 제외되므로, 나이보다 먼저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현재 일자리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인턴형과 프로젝트형 수당 비교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유형별 지원 내용 인턴형 기업에서 과업 수행, 1~5개월 내외 참여수당 주 37만5000원 체류지원비 주 5만원 등 8주라면 참여수당 단순 계산상 300만원, 12주라면 450만원입니다. 실제 지급은 출석과 프로그램 공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프로젝트형 기업 제안 과제 수행, 2개월 내외 개인수당 월 40만원 팀 실행비 월 90만원 4명 내외 팀으로 진행합니다. 팀 실행비 월 90만원은 개인 현금이 아니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팀 지원금입니다. 인턴형의 주당 수당을 월 단위로 단순 환산하면 약 150만원이지만, 공식 기준은 월급이 아니라 주 단위 참여수당입니다. 사전직무교육이나 인턴 기간의 출석률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어, 8주·12주라는 기간만 보고 금액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반면 프로젝트형은 2개월짜리라면 개인수당은 총 80만원 수준으로 계산되지만, 팀 실행비 180만원은 팀 과제를 수행하는 데 쓰이는 금액입니다. 직무를 직접 경험하고 출퇴근형 업무에 적응하고 싶다면 인턴형이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포트폴리오가 될 결과물을 만들고 여러 사람과 문제를...

2026 미숙아 의료비 지원 최대 2천만원, 왜 조건이 따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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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지만 출생 후 24시간 이내 NICU 입원, 출생체중별 한도, 최종 퇴원 후 6개월 기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가구 소득이 높아도 2026 미숙아 의료비 지원은 신청할 수 있다. 반대로 출생체중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니다. 출생 후 24시간 이내 긴급한 수술·치료를 위해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입원했는지, 그리고 그 기간의 인정 의료비가 남아 있는지가 먼저 확인된다. 2026년 미숙아 단독 지원한도는 출생체중과 재태기간 구간에 따라 최대 400만원부터 2,000만원까지이며, 신청기한은 최종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다. 2024년부터 소득 기준은 폐지됐지만 의료적 요건과 비용 범위, 신청시점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건강보험료보다 세 가지 기록을 먼저 챙겨야 한다. 소득보다 먼저 보는 자격 조건 미숙아 의료비 지원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NICU 입원 기록 미숙아의 범위는 임신 37주 미만 출생아 또는 출생 시 체중 2,500g 미만인 영유아 중 특별한 의료적 관리와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다. 하지만 지원사업의 미숙아 요건은 여기서 한 단계 더 구체적이다. 긴급한 수술 또는 치료가 필요해 출생 후 24시간 이내 NICU에 입원한 경우가 대상이며, 미숙아라도 일반 신생아실에만 입원했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안내된다. NICU 부족으로 대기하거나 다른 병원으로 이송돼 24시간 안에 입원하지 못한 경우에는 의료기관 확인을 받아 예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이 차이를 놓치면 출생체중만 보고 신청하게 된다. 출생증명서 또는 출생보고서에서 체중과 재태기간을 확인하고, 진료비 세부내역서에 NICU 입원기간이 구분되는지 확인하는 순서가 좋다. 미숙아 의료비는 NICU 입원기간 동안의 비용을 기준으로 보므로, 전원이나 여러 병원 이용이 있었다면 각 의료기관에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발급 가능 여부를 미리 문의하는 편이 안전하다. 최대 2천만원의 계산법 2026년 미숙아 출생체중별 지원한도 2.0~2.5...

2026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소득 무관은 10월 2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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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소득 150% 기준은 2026년 10월 29일 폐지되지만, 월 20만원·만 18세 이하·집행권원 등 다른 요건은 남는다. 2026년 8월 22일 기준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은 아직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이 조건이 폐지되는 날은 2026년 10월 29일이다. 4월 28일 법 개정 소식만 보고 이미 소득과 무관해졌다고 이해하면 시점이 어긋난다. 10월 29일부터는 소득·재산 조사 절차 없이 지원 대상이 넓어지지만, 미성년 자녀·집행권원·양육비 미이행·이행확보 노력 요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양육비 선지급은 비양육 부모가 지급하지 않은 양육비를 국가가 먼저 지급한 뒤 양육비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제도다. 제도는 2025년 7월 1일 시행됐고, 지원액은 자녀 1명당 월 최대 20만 원, 자녀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다. 소득기준 폐지는 지급액 인상이나 양육비 채무 면제가 아니라, 신청자 가구를 가르는 한 가지 문턱이 없어지는 변화로 이해해야 한다. 양육비 선지급, 150% 기준은 언제까지인가 가장 많이 섞이는 날짜는 2026년 4월 28일과 10월 29일이다. 4월 28일은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날이고, 소득요건을 없애는 제21조의6은 10월 29일 시행으로 정해져 있다. 현재 양육비이행관리원 신청 화면도 신청자 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지 확인하는 구조를 안내한다. 따라서 8월 22일에 신청한다면 기존 요건을 기준으로 준비해야 한다. 10월 29일 이후에는 중위소득 150% 이하 조건을 신청 자격에서 보지 않게 되지만, 신청일 전후의 적용 기준이나 서류 화면은 시행일에 맞춰 관리원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발표일·개정일·시행일을 같은 날로 보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득기준 폐지의 핵심은 금액이 아니라 적용 시점이다 150% 폐지를 둘러싼 오해와 확인된 사실 시점 2026년이면 이미 소득기준이 없다 2026년 8월 22일 현재는 중위소득 150% 이하 요건이 공식 신청 안...

2026 단기 육아휴직 신청조건, 방학 7일 급여까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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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부터 만 8세 이하·초2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는 정해진 돌봄 사유로 연 1회 7일 또는 14일 단기 육아휴직을 쓰고 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8월 20일부터 자녀의 방학·휴원·휴교, 질병·사고 입원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겼을 때 1주 또는 2주의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대상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이며, 1년에 한 번 7일 또는 14일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7일을 사용해도 육아휴직급여 신청이 가능하지만,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등 별도 급여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 전 확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휴직 시작일에 자녀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2 이하인지 확인 2. 회사 계속근로기간이 6개월 이상인지 확인 3. 방학·입원·감염병 등 인정 사유에 해당하는지 확인 4. 7일 또는 14일 전체가 가능한지 확인 5. 방학이면 30일 전, 긴급 사유면 휴직 시작일까지 회사에 신청 6. 휴직 후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급여 신청 신청조건을 먼저 대조하기 방학 일정은 단기 육아휴직 신청 시기와 기간을 함께 결정한다. 첫째는 자녀 연령입니다. 육아휴직 개시일을 기준으로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이면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개시 후 만 9세가 되거나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도 이미 시작한 휴직은 예정된 종료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근속기간입니다. 해당 사업장에서 계속 근로한 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허용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일보다 휴직 시작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는 돌봄 사유입니다. 법에서 정한 학교·유치원·어린이집의 휴업·휴교·휴원, 자녀의 방학, 질병이나 사고에 따른 입원, 감염병으로 인한 격리·등교중지 등이 해당합니다. 사설 학원 방학은 법에서 정한 기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기 육아휴직은 일반 육아휴직을 7일 또는 14일 사용하는 것과 다르므로, 인정 사유 ...

2026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9월 9일 마감과 지원구간별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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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는 9월 9일 수요일 18시에 학생 신청이 끝난다. 8월 22일 현재 접수 중이며, 재학생·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 등 모든 학적이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지원금액은 누구나 같은 것이 아니라 학자금 지원구간과 장학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9구간 이하를 대상으로 학기 최대 300만원부터 50만원까지, 기초·차상위는 등록금 필수경비 전액까지 지원한다. 신청 후 가구원 동의와 필요한 서류 제출까지 끝내야 심사가 진행된다. 9월 9일 18시, 학생 신청 마감 학생 신청 기간은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신청할 수 있지만, 마감일에는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는 9월 16일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의 통합 신청 메뉴에서 진행한다.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 뒤에는 반드시 신청현황에서 신청완료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서류는 대상자에게만 요구되지만, 가구원 동의와 필요한 서류 확인이 끝나지 않으면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재단은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에 약 8주 내외가 걸릴 수 있어 조기 신청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소득이나 재산 변동을 반영하는 최신화 신청이 필요한 경우에는 8월 18일 오후 6시 이후 서류 완료 또는 가구원 동의를 하면 최신화 신청 기간이 부족하거나 신청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한다. 지금 신청한다면 신청 완료, 서류 제출 여부, 가구원 동의 현황을 한 번에 점검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Ⅰ유형 지원금액 기초·차상위 등록금 필수경비 전액 전액 입학금·수업료 범위 내 지원이며 등록금을 초과해 현금으로 지급되는 뜻은 아니다. 1~3구간 300만원 600만원 지원금액이 가장 큰 정액 구간이지만 실제 지급액은 해당 학기 등록금 범위로 제한된다. 4~6구간 220만원 440만원 등록금이 ...

2026 생리용품 바우처, 8월 신청도 16만8000원 받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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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을 충족한 9~24세 여성청소년은 2026년 신청 시점과 관계없이 연 16만8000원을 받고, 국민행복카드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6년 8월 21일 기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는 신청이 늦었다고 지원액이 줄어드는 방식이 아니다.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면 8월에 신청해도 연간 16만8000원 전액이 생성되며, 2026년부터는 바우처 신청과 국민행복카드 발급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지원금은 현금이 아니라 생리대·탐폰·생리컵을 구매하는 전자 바우처이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쓰지 않은 금액은 다음 날 소멸한다. 대상은 2026년 기준 2001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9~24세 여성청소년 가운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가구에 해당하는 경우다. 따라서 나이만 맞는다고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복지 자격과 카드 명의를 함께 확인해야 실제 결제까지 이어진다. 2026년 1월부터 신청 순서가 바뀌었다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는 흐름 2025년에는 생리용품 바우처를 먼저 신청한 뒤 국민행복카드를 별도로 발급받는 순서였다. 2026년부터는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바우처를 신청할 때 카드 발급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카드사는 대상자 확인과 신청인 정보 확인을 거쳐 실물카드를 발급하며, 체크카드처럼 계좌 개설이 필요한 경우에는 카드사 안내에 따라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야 할 수 있다. 신청권자는 청소년 본인 또는 부모·법정대리인 등 주양육자다.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고, 주민등록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르면 실제 거주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14세 미만 청소년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며, 대리 신청이라면 주양육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요구될 수 있다. 2026 생리용품 바우처 신청부터 소멸까지 2026년 1월 1일 동시 신청과 연간 일괄 지급 시행 카드 발급과...

2026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270만원 기준과 87,400원 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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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미만 사업장의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가입자는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 80%를 최대 36개월 지원받지만, 가입이력과 재산·종합소득 기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2026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는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의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가입자와 사업주가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의 80%를 최대 36개월 지원받는 제도다. 2025년과 비교하면 소득 기준은 270만원 미만으로 유지됐지만,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으로 국민연금 지원 상한은 1인당 월 82,800원에서 87,400원으로 올랐다. 다만 월급이 270만원 이하라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원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자격취득 이력이 없어야 하고, 근로자의 재산세 과세표준과 종합소득 기준도 통과해야 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두루누리로 약 180만 명의 근로자에게 1,700억 원이 지원될 만큼 규모가 큰 제도지만, 실제 신청에서는 신규가입자 여부와 납부 시점을 가장 많이 놓친다. 270만원보다 먼저 보는 자격표 2026 두루누리 지원 대상 판정표 사업장 규모 근로자 수 10명 미만 사용자를 제외한 근로자 기준으로 판단하며, 3개월 연속 10명 이상이면 4개월째부터 해당 연도 말까지 지원 제외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270만원 이하가 아니라 미만이다. 실수령액보다 신고된 월평균보수와 기준소득월액을 확인해야 한다 신규가입자 신청 직전 1년간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취득 이력 없음 새 직장에 입사했다는 이유만으로 신규가입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신청 사업장 가입이력은 판단에서 제외된다 재산 전년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 6억원 미만 6억원 이상이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종합소득 전년도 종합소득 연 4,300만원 미만 근로·사업·이자·배당·연금·기타소득을 합산한 종합소득 기준이다 지원기간 근로자별 최대 36개월 2018년 1월 이후 신규·기존 지원기간을 합산하므로 과거 지원 이력이 있으면 남은 기간이 줄 수 있다 판정은 여러 조건을 동시에...

2026 상병수당 일 49,540원, 8일째부터 받는 조건과 8개 지역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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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부터 상병수당 2단계 지역의 하루 지급액이 49,540원으로 바뀌었다. 다만 이 금액을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재 상병수당은 2단계 4개 지역과 3단계 4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시범사업이며, 업무와 관련 없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연속 8일 이상 일을 하지 못한 취업자가 대상이다. 첫 7일은 대기기간으로 공제되므로 8일째부터 지급일수에 들어간다는 점이 검색자가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이다. 49,540원은 누구에게 적용되나 질병·부상으로 일을 쉬는 기간과 상병수당 신청을 상징하는 편집 이미지 2단계 시범지역에서는 상병수당이 하루 49,540원 정액으로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금액을 2026년 최저임금의 60%로 안내하고 있다. 3단계 지역은 방식이 다르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직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를 기준으로 하루 49,540원에서 68,100원까지 받을 수 있고, 자영업자·노무제공자 등 직장가입자 외 취업자는 현재 안내상 하루 49,540원 정액 지급 대상이다. 대기기간은 지급액에서 빠지는 것이 아니라 지급일수에서 빠지는 기간이다. 예를 들어 상병수당 인정기간이 15일이면 7일을 제외한 8일에 대해 2단계 기준 396,320원이 계산된다. 실제 지급기간은 진단서에 적힌 기간 그대로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격심사와 의료인증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8개 지역보다 먼저 볼 소득기준 2026년 상병수당 2단계·3단계 비교 2단계 경기 안양시·용인시, 대구 달서구, 전북 익산시 가구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49,540원 정액 개인 소득만 보지 않고 가구 단위로 심사되므로 가구원 수와 건강보험료 확인이 필요하다. 3단계 충북 충주시, 충남 홍성군, 전북 전주시, 강원 원주시 소득기준 제한 없음 직장가입자 49,540~68,100원, 그 외 취업자 49,540원 소득 때문에 탈락하는 구조는 아니지만 직장가입자인지, 평균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지가 지급액을 가른다. 지역을 확인할 때는 주소지만 볼 ...

2026 실업급여 상·하한액, 퇴사일과 180일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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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직자는 1일 66,048원에서 68,100원 사이를 기준으로 평균임금과 수급일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이직자 일반 근로자의 구직급여는 1일 하한액 66,048원, 상한액 68,100원이 핵심입니다. 반면 2025년 12월 31일 이전 이직자는 상한액 66,000원이 적용될 수 있어, 같은 2026년에 신청하더라도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상한액은 이직일을 기준으로 적용되고, 하한액은 해당 연도 최저임금과 연동되기 때문입니다. 확인 순서는 간단합니다. 1. 이직일이 2026년 1월 1일 이후인지 확인합니다. 2. 1일 평균임금의 60%를 계산합니다. 3. 8시간 근로자라면 66,048원과 68,100원 사이인지 대조합니다. 4. 이직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5. 만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으로 소정급여일수를 찾습니다. 6. 고용24 구직신청과 수급자격 신청을 지체하지 않습니다. 퇴사일과 근로시간부터 확인 실업급여 금액과 신청 조건을 순서대로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아래 내용은 2026년 일반 근로자 구직급여 기준입니다. 구직급여 일액은 이직 전 사업장에서 받은 1일 평균임금의 60%를 바탕으로 계산하지만, 법에서 정한 상한과 하한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임금이 높은 사람도 무조건 많이 받는 것이 아니며, 평균임금의 60%가 68,100원을 넘으면 상한액으로 제한됩니다.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입니다. 1일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이면 하한액은 10,320원에 8시간과 80%를 곱한 66,048원이 됩니다. 평균임금의 60%가 이보다 낮아도 66,048원이 적용되므로, 8시간 근로자의 2026년 1일 지급액은 원칙적으로 66,048원에서 68,100원 사이에 형성됩니다. 두 금액의 차이는 2,052원에 불과해, 2026년에는 평균임금보다 이직일과 근로시간 확인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2026년 구직급여 일액 확인표 2026년 1월 1일 이후 ...

2026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247만원, 왜 소득인정액이 핵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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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초연금은 단독가구 247만원, 부부가구 395만2000원 이하의 소득인정액이 핵심이며 소득과 재산을 함께 계산해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1961년생 어르신의 생일이 지나 만 65세가 됐거나, 지난해 기초연금에서 탈락했지만 올해 소득·재산이 달라졌다면 2026년 기준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올해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이하,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 이하이다. 여기서 말하는 금액은 매달 받는 연금액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환산한 소득인정액이다. 따라서 월급이 기준보다 적거나 집이 한 채 있다는 이유만으로 수급 여부를 단정할 수 없다. 단독가구의 기준연금액은 월 최대 34만 9,700원이며, 부부 두 사람이 모두 대상이면 합산 최대 55만 9,520원까지다. 다만 부부 감액, 국민연금 연계 감액, 소득·재산 수준에 따른 감액이 적용될 수 있어 최대액을 실제 지급액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2026 선정기준액은 가구별로 다르다 기초연금 신청 전 소득과 재산 자료를 확인하는 모습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면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부부 중 한 사람만 만 65세인 경우에도 부부가구 기준인 395만 2,000원을 적용한다. 자녀의 소득 수준은 부모의 기초연금 선정기준에 직접 합산하지 않으며, 부모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재산을 중심으로 조사한다. 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등 직역연금 수급권자와 그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일부 예외가 있다.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과 최대 지급액 단독가구 247만 원 이하 월 최대 349,700원 배우자 없는 가구 기준이다. 주택 보유 자체가 탈락 사유는 아니며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결과를 본다. 부부가구·1명만 만 65세 395만 2,000원 이하 해당자 최대 349,700원 단독 기준 247만 원이 아니라 부부가구 기준을 적용한다.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도 함께 확인된다. 부부가구·2명 모두 만 65세 395만 2,000원 이하 합산...

18세 도래 사례로 본 2026 장애인연금 선정기준액과 월 4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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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 현재 장애인연금 선정기준액은 배우자가 없는 중증장애인 단독가구 월 140만원, 배우자가 있는 부부가구 월 224만원이다. 대상은 18세 이상 등록 중증장애인 가운데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이하인 사람이다. 2026년 기초급여는 월 34만9700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라면 부가급여 9만원을 더해 대표적으로 월 최대 43만9700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43만9700원은 모든 대상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금액이 아니라 장애 정도, 나이, 수급 유형과 감액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18세 도래 사례가 남긴 신청의 빈틈 장애인연금은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와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개인 이름이나 수급 결과가 공개된 사례는 아니지만,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가 안내한 연령 도래 규칙은 실제 신청자가 자주 놓치는 지점을 보여준다. 18세 미만 중증장애아동수당을 받던 사람이 18세가 되면 장애인연금을 새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하지 않으면 중증장애아동수당이 계속 지급되지 않는다. 반대로 중증장애인에 해당하지 않는 장애아동수당 수급자는 18세가 되면 장애수당으로 전환된다. 다만 18세부터 20세까지 초·중등교육법상 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에는 21세가 되는 달의 전달까지 장애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이 공개된 제도 사례의 선택은 명확하다. 중증 대상자는 18세가 되는 달에 장애인연금 신청을 준비해야 한다. 결과는 자동 승계가 아니라 소득·재산 조사와 장애 정도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따라서 이 사례를 다른 가구에 그대로 일반화할 수는 없고, 2026년 기준액 이하라는 조건까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140만원은 월급이 아닌 소득인정액 2026 장애인연금 기준과 지급액을 읽는 법 단독가구 선정기준액 월 140만원 배우자 없는 중증장애인의 기준이다. 월급만 비교하지 않고 재산 환산액까지 합산한다. 부부가구 선정기준액 월 224만원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재산을 함께 본다. 두 사람이 모두 기초급여를 받으면 각 ...